잘하는 분야가 다름
본점은 한 그릇의 맛·정성·재방문에 특화돼 있습니다. 가맹점 모집·위생·유통 같은 프랜차이즈 운영은 전혀 다른 조직의 역량입니다.
한국을 향한 관심이 커지고 있고, AI로 이제 실현할 수 있습니다.
왜 지금이어야 하고 지금 가능한지, 시장·문화·기술 그리고 우리의 확신을 숫자로 옮겼습니다.
미국 소비자가 기획형 프랜차이즈 맛과 전통 본점의 깊은 맛을 구분할 확률*
미국 한식 ‘수요’ 증가가 ‘한식당’ 증가의 2.8배 (출처: Yelp)
미국의 한국 농식품 연간 수입 증가율 (2024년~ 한국 농식품 수출국 1위 = 미국)
넷플릭스 역대 1위 영화 ‘케데헌’: 주 시청 연령층 한국에 장기적 관심으로 이어질 가능성 ↑
시스템 전반 개발 진척률 (완성형 대비)*
업계 기술(Android SDK·제미나이·스마트글래스) 방향과 요리 AI 완성형 개발이 매칭될 확률*
본점이 협약으로 부담하는 비용
미국과 한국의 한식 판매가격 차이 (국밥·갈비 등 주요 메뉴)
창업 5년 생존율, 미국이 한국의 약 2.5배 (51% vs 20%)
2025년 8월, 미국 빌보드 Hot 100 Top 10의 40%가 K-콘텐츠 (10곡 중 4곡: 1·4·5·10위)
최근 1년간 미국 내 한식당 증가율 (수요는 이보다 더 빠르게 증가)
요리학습 AI 완성형 버전 개발 완료 예상시점 (본점 셰프의 전수실력 능가)*
미국 ‘김치의 날(11/22)’ 공식 지정
서울, 전 세계 MZ가 뽑은 ‘최애 도시’
BTS 콘서트 미국 스타디움 4만석, 매진까지 소요 시간
현지화된 맛이 아닌 K-food 본연의 깊은 맛을 원하는 수요층이 있을 확률*
넷플릭스 미국 제외 세계 콘텐츠 1위: 한국 (전체 시청 8~9%)
객관 지표는 공개 자료(Yelp·Netflix·Billboard·서울시·Korea Herald·MAFRA 등) 인용이며 재무 성과를 표시·암시하지 않습니다. ‘*’ 표시 항목은 회사의 전망·자신감을 담은 표현으로, 보장이 아닙니다. 일부 비교 수치는 표본·기준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지금 미국에서 한국은 ‘유행’이 아니라 ‘흐름’입니다. K-팝·K-드라마·K-뷰티가 먼저 길을 냈고, 그 길 위로 K-푸드가 빠르게 올라서고 있습니다. 한식당 손님은 이제 비(非)한국계가 다수입니다.
실제 미국 현지 영업 장면 캡처입니다.
한류는, 지나가는 유행이 아닙니다
미국의 한 유력 여행 매체는 MZ 세대가 가장 여행가고 싶은 도시로 ‘서울’을 4년 연속 1위로 꼽았습니다. 오래 못 갈 거라던 한류는, 시간이 갈수록 오히려 더 단단해지고 있습니다.
솔직히, 세계가 K-컬처에만 열광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흐름은 또렷합니다.
특히 미국 젊은 층에게 한식을 먹는다는 건 이제 ‘힙한’ 경험으로 다가갑니다. 어떤 문화를 사랑하면 그 나라의 음식이 궁금해지는 건 자연스러우니까요.
그래서 전통의 ‘깊은 맛’을 궁금해하는 수요가, 분명히 있습니다.
K-컬처에 대한 애정에서 한식을 만난 사람들이 원하는 건, 적당히 바뀐 맛이 아니라 ‘한국 그대로의 깊은 맛’입니다. 이 수요가 유난히 클 수 있습니다.
이 간극이 곧 아직 채워지지 않은 수요입니다.
이제 미국에서도 본토의 깊은 맛을 선보입니다. AI와 함께.
왜 깊은 맛을 내는 본점들이, 정작 프랜차이즈를 마다하고 한 매장으로 남았을까요? 구조와 사람의 마음에,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본점은 한 그릇의 맛·정성·재방문에 특화돼 있습니다. 가맹점 모집·위생·유통 같은 프랜차이즈 운영은 전혀 다른 조직의 역량입니다.
작은 국토에선 소문난 맛집에 전국에서 찾아옵니다. 가맹점을 늘리면 오히려 본점 매출을 스스로 잠식합니다.
고생 끝에 깊은 맛집으로 인정받으면 경제적 여유가 생깁니다. 굳이 프랜차이즈의 스트레스를 감수할 이유가 줄어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심리입니다.
‘언젠가’의 구상이 아닙니다. 가장 어려운 핵심 기술은 이미 완성해 두었고, 그 위에 시스템의 뼈대를 세웠습니다. 보여드리기 위한 데모가 아니라, 실제로 현장에서 작동하도록 만드는 데 목적을 두고 개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표준 조리 과정을 Galaxy XR 1인칭 시점으로 촬영합니다.
촬영 영상으로 고지능 범용 AI가 그 요리의 손맛을 학습합니다.
학습자의 실시간 시야를 함께 보며 AI가 대화로 가르치고, 본점과의 편차를 등급으로 알려 줍니다.
일부 화면의 식당 상호는 협약 전 식별 방지를 위해 가렸습니다. (시범 단계 화면)
온디바이스 비전 AI · 시스템 뼈대 · 클라우드 학습 연동 · 실시간 역할 배정
온디바이스·클라우드 AI의 XR 통합
본점 촬영 학습 · 현장 실기기 검증
한 가지는 분명히 해 두겠습니다. 본점 셰프의 ‘요리 실력’ 자체는 누구도 따를 수 없습니다. 우리가 넘어서려는 곳은 오직 ‘가르치는’ 영역입니다. 바로 그 ‘가르침’을, AI가 메우고 넘어섭니다.
학습자 한 명 한 명에게 언제든, 몇 번이든, 늘 같은 기준으로 가르칩니다.
학습자의 시야 속 바로 그 대상을 콕 집어 표시하고, 눈대중에 맡기던 것을 숫자로 함께 보여줍니다.
본점의 요리 패턴을 기억하고, 학습자의 동작이 그와 같게 유지되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차이를 좁혀 줍니다.
그리고 이 길은 우리 혼자의 길이 아닙니다. 시야를 함께 보는 기기와 온디바이스 AI에 업계 전체가 같은 방향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 순풍 위에 있습니다.
한국의 본점에게
비대면으로 시작하는 일이다 보니, “혹시 부담이 생기는 건 아닐까” 망설여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만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협약은 관심을 밝히는 단계일 뿐이고, 본점이 부담하는 비용은 없습니다.
그래서 본점이 협약·해외진출 전 과정에서 부담하는 비용은 0원입니다.
협약은 “이 사업에 관심이 있다”는 의향을 밝히는 단계일 뿐이고, 법적 효력은 정식 계약에서 비로소 생깁니다. 그 전엔 언제든 멈춰도 부담이 없습니다.
그리고 본점의 레시피와 손맛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자산이기에, 여러 겹의 보안으로 감쌌습니다. 보안 설계 자세히 →
“본점은 오랜 세월 쌓아 온 깊은 맛, 그것 하나만 가지고 오시면 됩니다.”
해외 외식기업에게
미국 시장에서 ‘첫 안착’은 그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먼저 함께 시작한 협업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면, 그 다음의 길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성과를 낸 파트너와 길게 간다는 원칙입니다.
한 업종의 첫 브랜드가 미국에 자리를 잡습니다. 그 첫걸음은 현지를 맡은 마스터 파트너와 함께 내딛습니다.
현지에서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실적은,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된 신뢰입니다.
그 신뢰 위에서, 다음 브랜드나 다른 국가로의 확장에서도 먼저 함께 논의하게 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흐름입니다.
지금은 우선 협의 파트너를 신청받고 있습니다
본점 브랜드가 확정되면, 선정된 우선 협의 파트너에게 먼저 소개하고 협의합니다. 비용과 법적 의무는 없습니다.
본점은 협약으로, 외식기업은 우선 협의 파트너 신청으로 시작합니다.